제조 사례

연구 목적 극소(µm) 3D 프린팅 – KAIST 바이오 및 뇌공학과

▶ 바이오융합공학 연구 목적 극소 출력물

▶ 마이크로미터(µm) 단위의 초정밀 형상 제작

▶ 실험에 적합한 정밀한 후가공

도전 과제
솔루션
고객 혜택
· 연구 목적에 부합하는 극소 출력물 제작
· 마이크로미터 단위의 구멍 등 초정밀 형상 구현
· 실험에 적합한 정밀한 후가공
· 보유중인 MJP 3600로 정교한 출력
· 최대 16마이크로미터 적층 두께 출력 가능
· 4차례에 걸친 서포터 제거 등 완벽한 후가공
· 바이오융합공학 연구 목적 부합 출력물 완성
· 실험에 적합한 정밀한 형상과 후가공
· 고가의 기기, 운영 인력 없이 원할 때 이용 가능

연구 목적 극소 3D 프린팅 제작

3D 프린팅을 제조, 산업이 아닌 연구 분야에서도 활용하는 사례가 계속해서 늘고 있는데요. 
한국과학기술원(KAIST)의 바이오 및 뇌공학과에서 연구 목적의 극소 3D 프린팅 출력물을 크리에이터블에 여러 차례 의뢰하셨습니다.

극미세 도구, 극미세 바이오 현상의 공학적 모델링, 바이오 기전복합 시스템 창출에 필요한 공학적 지식과 관련된 극소 출력물인데요.

크리에이터블은 3D Systems사의 MJP 3600 3D 프린터를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극소 출력물을 빠르게 제작할 수 있습니다. MJP 3600은 최대 16 마이크로미터의 적층 두께로 매끄러운 고해상도의 표면을 만들 수 있어 초정밀 형상, 워킹 목업을 만들기에 적합합니다. 

3D Systems ProJet® MJP 3600 Series

3D 프린팅으로 표현한 미세한 디테일

카이스트에서 의뢰하신 제품은 주로 지름 2파이, 3.5파이 크기의 아주 미세한 출력물들이었습니다.
MJP 3600에 레진 소재로 제작하기 때문에 표면이 매끄럽고 정밀하게 제작 가능합니다.

MJP3600
MJP 3600으로 제작한 극소 출력물
3D 프린팅

아래 출력물을 한번 보실까요?
20마이크로미터의 구멍이 5개 뚫려있습니다. 웬만한 사람의 머리카락보다 가느다란 구멍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렇게 정교한 구멍이 제대로 표현되려면 후가공도 정밀하고 꼼꼼해야 하는데요.
구멍에 서포터가 채워져 있는 상태로 출력이 되고 나면, 서포터를 녹이기 위해 열 처리, 기름에 녹인 후 초음파 세척 처리 등 총 네 단계에 걸쳐 후가공을 진행합니다.

크리에이터블에서 제작한 극소 3D 프린팅

크리에이터블의 큰 장점 중 하나는 고객이 고가의 장비를 갖고 있지 않더라도 이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MJP 3600도 직접 구입한다면 엄청난 가격을 감당해야 하는데요. 365일 24시간 출력할 것이 많지 않은 학교나 기업에서는 고가의 장비를 구입하는 게 손해죠. 장비만 있으면 되는 게 아니라 운영할 수 있는 전문 인력도 함께 있어야 합니다.

크리에이터블을 이용하시면 고가의 산업용 장비를 보유하지 않고도 원하시는 만큼 편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정밀하고 미세한 출력물이 필요할 때, 크리에이터블을 찾아주세요.

만들고 싶다면, 크리에이터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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