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 사례

제조 컨설팅 통한 내구성 강한 워킹 목업 제작 – 아이캠퍼 X-cover

– 목적에 맞는 소재/제작 방식 제조 컨설팅
– 기능 테스트 위한 내구성 강한 시제품 제작

도전 과제솔루션고객 혜택
· 루프탑텐트 시제품에 적합한 소재/제조방식 
· 기능 테스트 위한 시제품 제작
· 이전 3D 프린팅 제조시 발생한 문제 해결
· 시제품/양산 경험 바탕으로 맞춤형 제조 컨설팅
· 내구성 강한 소재로 워킹 목업 제작
· 적합한 산업용 3D 프린터 사용, 후가공 진행
· 다양한 제품 개발을 위한 제조 파트너 관계 구축
· 기능 테스트 완료, 성공적인 양산 진행
· 빠르고 정밀한 시제품 제작

루프탑텐트 전문 제조사 아이캠퍼(iKamper)의 박순규 대표는 잭 케루악의 소설 “길 위에서”를 읽고 미대륙횡단 여행을 떠납니다. 
2,500 달러를 주고 산 고물 트레일러를 끌고 타이어가 세 번이나 터질 동안 약 58,000 마일을 달렸다고 하는데요. 그 여행 경험에서  간편하고 더 실용적인 제품을 고민하다가 나온 제품이 아이캠퍼의 루프탑 텐트 ‘스카이캠프(Skycamp)’입니다.

아이캠퍼, 스카이캠프(Skycamp)

아이캠퍼는 스카이캠프로 킥스타터에서 237만 달러를 펀딩했고, 2018년에는 레드닷 디자인어워드에서 본상을 수상했습니다.

박순규 대표는 아웃도어 시장의 트렌드를 선도하기 위해 다음 제품 개발에 착수했는데요. 
세계 최초로 커버가 없는 루프탑 텐트, ‘엑스커버(X-cover)’를 만들기로 한 것이죠.

아이캠퍼 박순규 대표

아이캠퍼 설립 전, 기술적으로 구조물이나 하드 파트 부분에 대해서 전혀 몰랐던 박 대표는 스카이캠프를 제조하기 위해 외주 업체에 제조 방법을 물어보러 많이 다녀봤다고 합니다. 
그러나 새로운 것을 함께 하려고 하는 곳은 많지 않았고, 박 대표가 같이 이야기하면서 제품을 개선해 나갈 수 있는 제조 파트너가 없었죠. 답답한 마음에 솔리드웍스 프로그램을 배워서 3D 모델링을 직접 하기도 했습니다.

엑스커버 개발 단계에서 외주 업체에 맡겨서 3D 프린팅으로 시제품을 만들어 봤습니다.
연결 부위 부품이어서 리벳을 박아야 하는데 망치로 두드리면 깨지더라고요.
외주 업체는 3D 모델 파일을 주면 그냥 출력만 해주는 방식이니, 무엇이 문제인지도 모르겠더군요.
처음에는 3D 프린터로는 안 되나 보다 생각했어요.


크리에이터블의 제조 컨설턴트는 아이캠프의 부품 테스트에 적합하도록 구조물의 무게를 견딜 수 있으면서도 내구성이 좋은 소재와 3D 프린팅 방식, 후가공 처리 방법을 제안했습니다. 크리에이터블 제조 컨설턴트가 시제품과 양산 경험을 축적하고 있고, 다양한 산업용 3D 프린터/소재에 대한 지식을 갖고 있기 때문에 가능한 일입니다.


크리에이터블은 제조 경험이 적은 창업 초기 기업을 위해 함께 이야기하고, 제품을 개선해 나갈 수 있는 제조 파트너입니다.

크리에이터블이 제작한 엑스커버용 워킹 목업

크리에이터블에서 제작한 시제품은 안 깨지고, 튼튼하고 좋더라고요.
정밀도나 퀄리티도 충분해서 테스트하기에 좋았습니다.
저처럼 제조 경험이 적으면 시제품 단계에서 실패를 많이 하기 때문에 제품 개발 시간이 오래 걸리는데, 
시간을 많이 줄여주셨죠.


크리에이터블이 제작한 워킹 목업으로 아이캠프는 엑스커버의 기능 테스트를 빠르게 진행할 수 있었고, 이후 양산에 성공합니다. 
하드쉘과 소프트쉘의 장점을 합친 새로운 개념의 루프탑 텐트입니다. 위에 바로 자전거나 스노보드, 카약 등을 실을 수 있는 것도 매우 좋아 보입니다. 2018년 말~2019년 초에 판매를 시작한다고 합니다.

아이캠퍼, 엑스커버(X-cover)

아래 영상을 보시면 엑스커버가 어떻게 작동하는지 보실 수 있습니다. 정말 빠르고 멋지게 설치됩니다.

3D 프린팅은 사실 혁명적이죠. 
예전에는 이런 목업을 하나 하려고 하면 시간도 진짜 오래 걸리고, 비용도 많이 들었어요.
엄청나게 빠르면서도 정교한 시제품을 만들 수 있으니까 대단한 거예요.


박순규 대표는 아직 산업용 3D 프린터를 구매할 생각은 없다고 합니다. 그가 원하는 사양 만큼의 산업용 3D 프린터 가격이 비싸기도 하지만, 크리에이터블과 함께 이야기하면서 목적에 적합한 제조 방식과 소재를 제안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아이캠퍼 박순규 대표

남들하고 비슷하게 만드는 것을 싫어하기 때문에 늘 새로운 것을 시도하는 박 대표는 크리에이터블과 함께 만들어 보고 싶은 것이 많습니다. 크리에이터블은 하이엔드 제품을 위한 경량화 부품을 적층 제조에 적합한 제너러티브 디자인을 이용해 제작하는 것도 고려중입니다.

아직 갈 길이 멀다. 하지만 문제되지 않았다. 길은 삶이니까.  
We had longer ways to go. But no matter, the road is life. 
– 잭 케루악 <길 위에서(On the road)>


크리에이터블은 고객이 믿고 상담할 수 있는 제조 컨설턴트가 처음부터 끝까지 전담합니다.
목적을 정확하고 빠르게 달성할 수 있는 제조 방식과 소재를 제안드립니다.

제대로 된 워킹 목업을 빠르게 제작하고 싶으실 때, 크리에이터블을 찾아주세요.

만들고 싶다면, 크리에이터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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